수쿰윗 21에서 수완나품 공항까지 GrabCar 탔어요. 보통 40분에 350-400바트인데 이 기사가 라마9 쪽으로 돌아서 고속도로로 다시 왔어요. 1시간 20분 걸리고 요금 780바트! 왜 정상 경로 안 갔냐고 물으니 "이 길이 더 빨라요"래요. 2배나 더 걸렸는데. Grab에 컴플레인해서 차액은 환불받았지만 시간 낭비에 비행기 거의 놓칠 뻔했어요. 앞으로는 항상 구글맵 켜놓고 경로 확인할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