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에 운동을 전혀 안 했어요. 2년 동안 10kg 쪘고 쉽게 지치고 계단 3층만 올라가도 숨이 찼어요. 친구가 아침에 공원에서 같이 달리자고 해서 시작했는데 처음엔 5분 뛰고 죽을 것 같았어요. 근데 매일 억지로 나갔더니 2주째 15분, 2개월째 30분 뛸 수 있게 됐어요. 3개월 된 지금 5kg 빠지고, 잠도 잘 오고, 피부도 좋아지고, 에너지가 넘쳐요. 제일 좋은 건 매일 아침 같이 뛰는 새 친구가 생긴 거예요. 인생을 바꾼 건 그냥 1시간 일찍 일어난 것뿐이에요. 해보실 분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