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55가 태국에서 ㅋㅋㅋ 인 줄 몰랐다가 사장한테 보냄!
태국 회사에서 일한 지 2개월, 태국 사람들이 채팅에 "555" 쓰는 걸 자주 봤는데 무슨 코드인 줄 알았어요. 어느 날 사장이 보고서를 보내서 검토했는데 숫자 오류가 있길래 "보고서 숫자 틀렸습니다 555"라고 답했어요. 555페이지라는 뜻으로요. 사장이 한참 조용하다가 "미안한데 어디가 웃긴 거야?"라고 답이 왔어요. 그때서야 555가 웃음 소리(태국어 5=하, 555=하하하)라는 걸 알았어요. 너무 창피했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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