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고 싶은데 태국어가 약해서 의사와 소통이 걱정돼요. 특히 복잡한 증상은 더요. 공립병원은 줄이 너무 길고 통역도 없어서 사립병원에 외국어 통역이 있는지 아니면 친구를 데려가서 통역시켜야 하는지 궁금해요. 좀 비싸도 소통만 되면 좋겠어요. 큰 사립병원에 다국어 통역이 있다고 들었는데 사실인가요? 통역비는 따로 내야 하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