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회사에서 2년째 일하는데 월급이 첫날부터 18,000바트 그대로예요. 인상도 보너스도 없어요. 근데 일은 계속 늘어나서 처음엔 한 자리였는데 지금은 회계, HR, 비서 3개를 혼자 해요. 동료들이 하나둘 퇴사하는데 사장은 새로 안 뽑고 일만 떠넘겨요. 월급 인상 얘기하면 "회사에 예산이 없다"는데 사장은 매년 새 차 바꾸더라고요. 진짜 지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