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 여친이랑 8개월째인데 매일 제 핸드폰을 확인해요. 채팅, 사진, 통화기록, 잔액까지 전부 봐요. 처음엔 숨길 거 없으니 그냥 보여줬는데 매일 검사받는 게 불편해지기 시작했어요. "나 아무것도 없어, 안 봐도 돼"라고 했더니 "없으면 보여주면 되잖아 뭐가 무서워?"래요. 태국 여자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아주 정상이래요. 태국 여자가 남자친구 폰 확인하는 건 당연한 거고, 안 보여주면 뭔가 숨기는 거래요. 진짜요?